큐티나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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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32 큰 그림과 소통에 대해 새글 kihyock35 17.08.22 8
531 직장과 복음에 대해 새글 kihyock35 17.08.21 26
530 6번째 습관에 대해 kihyock35 17.08.18 41
529 철저한 신앙에 대해 kihyock35 17.08.17 49
528 일상으로 돌아가는 길에서 kihyock35 17.08.16 32
527 '시간'이라는 제물 kihyock35 17.08.11 60
526 수련회를 앞두고 kihyock35 17.08.10 82
525 예배,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할 일의 사이에서 kihyock35 17.08.09 37
524 영어공부와 영성훈련의 공통점에 대해 kihyock35 17.08.08 72
523 공동체에서 방관자가 되는 문제에 대해 kihyock35 17.08.04 87
522 엄청난 영적 경험과 우리의 일상에 대해 kihyock35 17.08.03 76
521 인격적인 관계를 위해 한 걸음도 떼지 못하는 신앙에 대해 kihyock35 17.08.02 42
520 영혼없이 사역하는 문제에 대해 kihyock35 17.08.01 48
519 고질적인 불평과 영적 무기력증에 대하여 kihyock35 17.07.27 61
518 인생이 생각대로 잘 되지 않을 때 kihyock35 17.07.26 63
517 한 번의 '욱'으로 '훅'갈 수 있다 kihyock35 17.07.25 66
516 무엇을 심고 있는가 살펴보기 kihyock35 17.07.13 97
515 경고에는 경고에 따른 결과가 따라온다 kihyock35 17.07.12 46
514 가던길을 계속 걸어가기 kihyock35 17.07.11 68
513 이해되지 않는 나, 그 속에 죄가 있다 kihyock35 17.06.28 82
512 사실을 직면하는 문제에 대해 kihyock35 17.06.27 71
511 인생과 피드백의 문제에 대해 kihyock35 17.06.23 85
510 오늘 나의 위기상황 앞에서 kihyock35 17.06.21 122
509 의지력 그리고 날마다 쇄신하는 삶 kihyock35 17.06.20 130
508 하나님 중심인 듯 하나님 중심적이지 않은 삶 kihyock35 17.06.13 141
507 이상한 사자 이야기 kihyock35 17.06.07 107
506 은퇴식 그리고 시편 62편 kihyock35 17.05.30 162
505 영원한 듯 영원하지 않은 영원한 약속을 생각하며 kihyock35 17.05.26 155
504 화들짝 깨어나야 할 순간이다 kihyock35 17.05.25 110
503 자신의 삶을 직면할 때 기도가 시작된다 kihyock35 17.05.24 157
502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기도 kihyock35 17.05.23 110
501 솔로몬의 성전과 나의 성전 kihyock35 17.05.19 116
500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보다 kihyock35 17.05.17 111
499 에너지 관리에 대한 글을 읽다가 생각한 것 kihyock35 17.05.16 109
498 새 시대에 생각해 보는 나의 책임, 평화, 그리고 지혜 kihyock35 17.05.12 126
497 솔로몬이 구한 지혜를 구하다 kihyock35 17.05.10 151
496 유언에 대해 생각해 보다 kihyock35 17.05.05 131
495 기도의 바운더리에 대해 생각해 보다 kihyock35 17.04.21 147
494 부친상을 당한 동료직원의 장례식장으로 내려가는 길에 kihyock35 17.04.14 196
493 기도가 힘들다 kihyock35 17.04.07 219
492 영생과 사명에 대해 kihyock35 17.04.06 180
491 장차 임할 영광의 날을 바라보다 kihyock35 17.04.04 204
490 대통령 변호인단과 성령 kihyock35 17.04.03 180
489 생산성에 대해 + 1 kihyock35 17.03.31 251
488 실수에 대해 kihyock35 17.03.30 224
487 바람을 타기 kihyock35 17.03.29 196
486 사명에 시선을 고정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 kihyock35 17.03.28 177
485 주어진 환경에서 나는 어떤 태도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해 kihyock35 17.03.27 167
484 영적 GRIT을 생각해 보다 kihyock35 17.03.24 239
483 영적권위와 리더십의 문제를 생각하다 kihyock35 17.03.22 222
482 약자들을 생각해 보다 kihyock35 17.03.09 209
481 미국에서 발생한 AI 기사를 보고 kihyock35 17.03.08 208
480 캠핑장에서 타프를 설치하며 생각한 것 kihyock35 17.03.07 272
479 경험치에 대해 kihyock35 17.03.03 227
478 우리 공동체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다 kihyock35 17.03.02 231
477 익숙한 것과의 결별 kihyock35 17.03.01 223
476 기도는 노동이라는 말을 묵상해 보다 kihyock35 17.02.28 236
475 유다가 걸어간 길을 바라보며 kihyock35 17.02.24 217
474 내 삶을 이미 아시는 주님 kihyock35 17.02.23 267
473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예수의 본을 생각해 보다 kihyock35 17.02.22 236
472 2000년 전 예수의 길에 서보다 kihyock35 17.02.21 197
471 내 인생길에 찾아오신 주님을 만나다 kihyock35 17.02.18 232
470 풍삶기를 하고 사무실로 들어오면서 kihyock35 17.02.17 271
469 정신없이 분주했던 출장길에서 kihyock35 17.02.15 197
468 주님의 타이밍은 내 타이밍과는 다르다 kihyock35 17.02.14 253
467 예수님의 인성과 신성에 관련된 묵상들 kihyock35 17.02.11 215
466 풍삶기를 하면서 생각해 본 부르심 kihyock35 17.02.11 218
465 다시 찾은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을 보면서 kihyock35 17.02.08 283
464 큐티가 도움이 되느냐는 질문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다 kihyock35 17.02.07 280
463 병원에 다녀오며 생각한 것 kihyock35 17.02.06 242
462 세계관을 점검하라 kihyock35 17.02.04 290
461 거짓의 사람들 kihyock35 17.02.02 340
460 계기 비행을 하라 kihyock35 17.02.01 267
459 초보적 질문을 버리고 믿음의 한 발을 내 딛기 kihyock35 17.01.31 232
458 성경, 내 인생 사용설명서 kihyock35 17.01.30 274
457 물러날 때와 나아갈 때의 균형잡기 kihyock35 17.01.29 259
456 예수를 알아가는 길에 주의할 것에 대해 kihyock35 17.01.27 240
455 "염병하네"에서 단순한 삶의 내공을 느끼다 kihyock35 17.01.26 297
454 두려움을 넘어 실존의 문제를 직시하고 진실 앞에 서기 kihyock35 17.01.25 261
453 한창 돈을 벌어야 할 나이에 생각해 보는 영과 육의 삶 kihyock35 17.01.24 252
452 나는 거대한 신비속을 이미 걷고 있었다 kihyock35 17.01.23 255
451 생명의 빵 되신 예수 kihyock35 17.01.22 319
450 한 겨울에 생각해 보는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 kihyock35 17.01.21 317
449 눈 내리는 아침 출근길에서 묵상한 것 kihyock35 17.01.20 229
448 일상에 대한 몇 가지 문제들 kihyock35 17.01.19 284
447 퇴근길 불교방송을 우연히 듣다가 생각한 것 kihyock35 17.01.18 310
446 생명력과 예수 비추미의 삶에 대해 kihyock35 17.01.17 324
445 나는 안식일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kihyock35 17.01.16 242
444 선입견과 자존심에 대해 kihyock35 17.01.14 277
443 정서와 영성에 대해 kihyock35 17.01.13 265
442 오늘도 내 앞을 지나가실 주님앞에 kihyock35 17.01.12 280
441 목 마른 밤의 묵상 첨부파일 kihyock35 17.01.11 287
440 지금 영생이 있다는 사실을 계속 생각하다 kihyock35 17.01.10 277
439 진리를 추구하는 삶에 대해 kihyock35 17.01.09 263
438 올바른 질문의 중요성 kihyock35 17.01.08 297
437 포도주와 장미의 이름 kihyock35 17.01.08 253
436 내 인생의 랜섬웨어에 대해 kihyock35 17.01.05 286
435 자로, 미친 김감독, 앤서니 플루, 박사모 kihyock35 17.01.04 341
434 이휘재 vs 유재석 kihyock35 17.01.03 320
433 드라마 W보다 더 신기한 이야기 kihyock35 17.01.02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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