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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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75 유다가 걸어간 길을 바라보며 새글 kihyock35 17.02.24 3
474 내 삶을 이미 아시는 주님 새글 kihyock35 17.02.23 33
473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예수의 본을 생각해 보다 새글 kihyock35 17.02.22 20
472 2000년 전 예수의 길에 서보다 kihyock35 17.02.21 17
471 내 인생길에 찾아오신 주님을 만나다 kihyock35 17.02.18 32
470 풍삶기를 하고 사무실로 들어오면서 kihyock35 17.02.17 69
469 정신없이 분주했던 출장길에서 kihyock35 17.02.15 25
468 주님의 타이밍은 내 타이밍과는 다르다 kihyock35 17.02.14 65
467 예수님의 인성과 신성에 관련된 묵상들 kihyock35 17.02.11 36
466 풍삶기를 하면서 생각해 본 부르심 kihyock35 17.02.11 41
465 다시 찾은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을 보면서 kihyock35 17.02.08 85
464 큐티가 도움이 되느냐는 질문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다 kihyock35 17.02.07 87
463 병원에 다녀오며 생각한 것 kihyock35 17.02.06 50
462 세계관을 점검하라 kihyock35 17.02.04 85
461 거짓의 사람들 kihyock35 17.02.02 100
460 계기 비행을 하라 kihyock35 17.02.01 74
459 초보적 질문을 버리고 믿음의 한 발을 내 딛기 kihyock35 17.01.31 39
458 성경, 내 인생 사용설명서 kihyock35 17.01.30 50
457 물러날 때와 나아갈 때의 균형잡기 kihyock35 17.01.29 53
456 예수를 알아가는 길에 주의할 것에 대해 kihyock35 17.01.27 56
455 "염병하네"에서 단순한 삶의 내공을 느끼다 kihyock35 17.01.26 66
454 두려움을 넘어 실존의 문제를 직시하고 진실 앞에 서기 kihyock35 17.01.25 46
453 한창 돈을 벌어야 할 나이에 생각해 보는 영과 육의 삶 kihyock35 17.01.24 63
452 나는 거대한 신비속을 이미 걷고 있었다 kihyock35 17.01.23 49
451 생명의 빵 되신 예수 kihyock35 17.01.22 96
450 한 겨울에 생각해 보는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 kihyock35 17.01.21 114
449 눈 내리는 아침 출근길에서 묵상한 것 kihyock35 17.01.20 49
448 일상에 대한 몇 가지 문제들 kihyock35 17.01.19 100
447 퇴근길 불교방송을 우연히 듣다가 생각한 것 kihyock35 17.01.18 110
446 생명력과 예수 비추미의 삶에 대해 kihyock35 17.01.17 131
445 나는 안식일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kihyock35 17.01.16 71
444 선입견과 자존심에 대해 kihyock35 17.01.14 72
443 정서와 영성에 대해 kihyock35 17.01.13 75
442 오늘도 내 앞을 지나가실 주님앞에 kihyock35 17.01.12 74
441 목 마른 밤의 묵상 첨부파일 kihyock35 17.01.11 87
440 지금 영생이 있다는 사실을 계속 생각하다 kihyock35 17.01.10 85
439 진리를 추구하는 삶에 대해 kihyock35 17.01.09 80
438 올바른 질문의 중요성 kihyock35 17.01.08 81
437 포도주와 장미의 이름 kihyock35 17.01.08 74
436 내 인생의 랜섬웨어에 대해 kihyock35 17.01.05 85
435 자로, 미친 김감독, 앤서니 플루, 박사모 kihyock35 17.01.04 87
434 이휘재 vs 유재석 kihyock35 17.01.03 116
433 드라마 W보다 더 신기한 이야기 kihyock35 17.01.02 81
432 렌섬웨어에 걸려들다 kihyock35 17.01.01 108
431 아들과 브레이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kihyock35 16.12.28 96
430 조금씩 내 삶에 자유함이 스며듭니다 kihyock35 16.12.27 89
429 종로거리를 지나며 kihyock35 16.12.24 98
428 가교형제를 만나러 가던 길에 생각한 것 kihyock35 16.12.23 94
427 입사지원서 심사를 하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12.22 106
426 건전한 생활습관, 믿음습관에 대해 kihyock35 16.12.21 79
425 말의 힘에 대해 kihyock35 16.12.20 84
424 내년이 오고 있다 kihyock35 16.12.19 85
423 남산 과학전시관에서 생각한 것 + 2 kihyock35 16.12.18 103
422 즐거워야 오래 할 수 있다 kihyock35 16.12.16 107
421 나의 생각을 바꾸어 준 사람들이 있었다 kihyock35 16.12.15 89
420 건강검진과 정상범위 kihyock35 16.12.14 111
419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가? kihyock35 16.12.13 96
418 수고와 누림의 삶에 대해 kihyock35 16.12.12 100
417 예배당으로 갈 때의 자세에 대해 kihyock35 16.12.10 102
416 삶을 반추하기 kihyock35 16.12.09 118
415 인생의 경쟁에 대해 kihyock35 16.12.08 97
414 일상의 악에 대해 kihyock35 16.12.07 111
413 현재에 충실한 삶 kihyock35 16.12.06 121
412 허무한 삶을 살지 않으려면 kihyock35 16.12.03 134
411 삶의 균형에 대해 kihyock35 16.12.01 126
410 일상의 권력들 앞에서 kihyock35 16.11.29 128
409 하루를 살다 kihyock35 16.11.25 144
408 여전히 세상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 kihyock35 16.11.04 195
407 비방거리가 된 최고 지도자를 보면서 kihyock35 16.11.03 205
406 어느 사다리로 오를 것인가의 문제다 kihyock35 16.11.02 136
405 선명한 삶에 대해 kihyock35 16.11.01 155
404 세상에서도 잘 살고 싶고, 하늘의 영광도 누리고 싶으나,,, kihyock35 16.10.25 143
403 병원에서 밤을 보내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10.22 201
402 기억의 문제에 대해 kihyock35 16.10.21 121
401 오패산 터널 범죄자를 보면서 생각한 것 kihyock35 16.10.20 124
400 선택의 길이 없음을 깨달았을 때 kihyock35 16.10.19 111
399 사람들에게는 다 보인다,,,내가 어떤 사람인지,,, kihyock35 16.10.18 133
398 쇼파에서 빈둥대다 생각한 것 kihyock35 16.10.14 154
397 RITUAL kihyock35 16.10.13 136
396 아침고요 수목원에서 생각한 것 kihyock35 16.10.12 161
395 복음전하다가 가장 위축되는 경우 kihyock35 16.10.07 138
394 헤아려본 동성애 문제 + 2 kihyock35 16.10.06 244
393 일 처리하는 방법에 관한 책을 읽다 생각해 본 것 kihyock35 16.10.05 191
392 거룩의 재발견 kihyock35 16.10.04 191
391 김영란법 시행을 보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10.03 180
390 나는 왜 화를 내는가? + 2 kihyock35 16.09.30 249
389 다만 부르심에 순종하고 결과는 맡기라 kihyock35 16.09.29 156
388 자격미달자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kihyock35 16.09.28 168
387 가정교회가 무슨 도움이 되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kihyock35 16.09.27 155
386 밤 늦게까지 마을 목자모임을 하고 와서 생각한 것 kihyock35 16.09.26 147
385 비정상이 정상임을 알게 되었을 때의 위로에 대해 kihyock35 16.09.21 209
384 출근길 오목교역에서 걸으며 생각한 것들 kihyock35 16.09.20 200
383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을 앞에두고,,, kihyock35 16.09.19 185
382 긴 편지를 읽으면서 생각한 것 kihyock35 16.09.18 152
381 롯데 그룹 부회장의 자살사건을 보면서 생각한 것 kihyock35 16.08.29 248
380 물이 피가 되고, 물이 제물이 된 사건을 보고 kihyock35 16.08.28 214
379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다시 읽으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08.27 227
378 회색빛 하늘처럼 내 마음에 어둠이 깔렸으나,,, kihyock35 16.08.26 179
377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을 때 나는 누구인가? kihyock35 16.08.25 223
376 나의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kihyock35 16.08.24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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