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목사역이야기

17-01-11 14:26

2017년 고등부 겨울수련회에 넘쳤던 풍성한 은혜를 나누어 드립니다~!

agape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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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나들목 고등부 겨울수련회 ⁜⁜⁜

★ 주제 : 뭐하니? 뭐할래?

● 주제 성구 :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선한 일을 하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에베소서 2:10)

● 목적 : 1. 성경을 관통하는 핵심메시지를 함께 찾아가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발견하기 위해 하나님께 귀기울이는 시간을 갖는다.
2. 중등부에서 올라온 신입생들과 최근에 새로 온 친구들이 공동체에 잘 적응하고 친밀한 관계를 쌓을 수 있도록 다함께 어울리고 조별로 자주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든다.

● 일시 : 2017년 1월 6일 (금) ~ 1월 8일 (주일) 2박3일

● 장소 : 청평채플 (경기도 가평군 상면 덕현리 359-4)

● 강사 : 서지성 목사님

<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

★ 주님, 이번 2017년 겨울수련회를 오게 되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저에게 이런 좋은 추억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인생의 카이로스가 되었습니다. 저의 고민을 진심으로 들어주시고 같이 기도해주는 고마운 선생님들, 친구들, 언니 오빠들이 있어 위로를 받고 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번 수련회로 주님을 더 잘 알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제가 수련회와서 처음으로 기도회 하면서 눈물이 나와서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수련회는 많이 가봤지만 기도하면서 울기는 처음이라서 어찌할지 몰랐습니다. 내가 왜 눈물이 나오는지 이유도 모르고 했는데 내가 하나님한테 조금씩 다가가서 눈물이 나온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 수련회에 와서 하나님에게 더 다가갑니다.

★ 하나님이 저희를 사랑하셨기에 이 모든 일이 가능했던 것 같다.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우리의 언어로 과연 표현할 수 있을까? 불가능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바보 같은 하나님을 따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그분이 진리라는 가정하에...

★ 하나님 아버지, 이번 겨울수련회를 잘 마치게 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수련회를 통해 큐티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했고 매일 해야겠다는 결심도 하였습니다. 비록 짧은 2박 3일이었지만 그래도 친구들과도 많이 친해지고 심하게 아프거나 다친 사람없이 안전히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일상생활로 돌아갔을 때의 삶도 주님께 드립니다.

★ 하나님, 이번 겨울 수련회를 통해서 저의 부족함을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 조별 성경공부를 통해 그동안 큐티를 멀리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저에게 큐티를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만들 것입니다. 저와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주님, 처음으로 나들목 교회 수련회를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너무 후회했습니다. 아...괜히 왔다. 집가고 싶다. 그런데 그 생각은 저의 약하디 약한 생각이었습니다.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나들목 친구들과 많이 친해졌고 서지성 목사님을 통한 주님의 말씀이 특히 너무 신기하고 와 닿았습니다. 남이 발견해주는 것이 아닌 내가 발견하는 하나님! 이 순간 저는 내가 발견하려 하지 않고 다른 무언가를 통해 주님을 발견하려한 저를 돌아봤습니다. 조금 신앙적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수련회에서 나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했던 나 자신을 발견했다. 나름대로 내 스스로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마저 아니었다. 사실이 조금 씁쓸하지만, 이제라도 하나님께 진심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된 것 같아 감사하기도 하다. 올 한 해는 나 자신과 하나님께 솔직했으면 좋겠다.

★ 수련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경공부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조금은 더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저희에게 기회를 주시고 넘쳐나는 사랑으로 저희를 보살피시는 분입니다. 큐티에 대해 더 알게 되고 방법과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주일에만 와서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아침마다 큐티를 통해 하나님을 찾고,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제게 너무 큰 아름다움과 가치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가지지 못한 것에 불평하고 불만족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하나님께서 제게 선물해주신 그 아름다움을 깨닫고 알아가기를 원합니다. 2박 3일동안 공동체 속에서 함께 예배하고 기도드릴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 하루하루 저의 삶을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정말 어느샌가 저의 삶 외에는 다른 것이 생각나지 않는 저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따른다고 하는 사람이 정작 작은 것에도 순종하지 못하는데, 부족한 사람에게는 너무나 버거워보이기만 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신다고. 하나님은 멍청하십니다.. 세상에서 제일 멍청한 신의 가장 멍청한 선택. 우리는 그 멍청함으로 인해 구원받게 되었고 행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행하신 멍청한 길을 따를테니 저희를 인도하소서.

★ 지금 내 상황에 맞는 설교였던 것 같다. 이런 설교를 전해주신 서지성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거고 무엇을 하며 살아야할까 평생을 고민하여 살아야 할 것이다. 그 중에서도 내 인생의 카이로스를 만드시는 주님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

★ 하나님, 이번 수련회를 통해 주님은 저와 같이 있고 싶어하신다는 것을 알았고 함께 해달라는 기도가 얼마나 이상한 소리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제가 못 느끼는 것이고, 주님, 저는 주님이 언제나 저랑 함께한다는 것을 느끼고 주님은 저의 일상생활에 힘이 돼주고 싶어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며 일상생활을 보내길 간절히 원합니다.

★ 평소에 잘 알고있던 '큐티'이지만 큐티에 대한 강의는 들을 때마다 새로운 것 같다. 요즘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면서 큐티를 멀리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되는데, 올해에는 주도적으로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하나님께 순종하며 기도드리는 낮은 자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수련회 기간 동안 성경과 많이 친해진 것 같아서 기분 좋다. 수고하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 하나님, 제가 이 수련회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좋은 시간 가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고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갈 때 가져야 할 태도, 요즘 고민이 매우 많았는데 그 중 하나가 점점 주님과 멀어져가고 주님을 덜 찾게 되는 것이었다. 다시 한 번 주님과 나의 관계를 확인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주님과의 이 관계를 계속 이어갈 수 있는 주님의 자녀, 가지가 되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주님.

★ 첫 고등부 수련회라서 설레기도 하고 어색했었는데, 수련회 기간 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잘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는데, 되게 좋은 시간이 됐던 것 같다. 그리고 17,18,19세가 나의 카이로스가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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